안녕하세요. 인생선수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외출을 못하고 있어서
게임 시장은 최근에 가장 호황이라고 하는데요.
특히나 스마트폰의 발전으로 모바일 게임 시장이 가장 호황이라고 합니다.
엔씨 소프트의 '리니지'도 그렇고 각종 모바일 게임들이 M 시리즈 즉 모바일 게임을 만들어냈는데요.
최근 큰 인기를 끌었던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League of Legend) 에서 파생된 게임인
롤토체스 게임이 내일 20일에 모바일 게임을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리그오브레전드의 인기는 계속되고 있어서 라이엇게임즈가
추가적인 인기몰이를 위해서 전략적 팀 전투 (TFT)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에
20일에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TFT는 이용자 8명이 롤의 캐릭터와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조합해 진영을 구성하고
최후의 1인이 남을 때 까지 난투전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지난해 6월 PC 버전으로 처음 등장한 이후 전 세계 이용자수 8천만명을 기록한
롤토체스 개임은 국내에서 LoL 과 오토체스가 합쳐졌단 뜻으로 롤토체스라고
불리면서 큰 인기를 끌어왔던 게임입니다.
TFT 모바일 버전은 아이폰 6S 이상, 안드로이드 OS 7.0이상 스마트폰에서 구동됩니다.
특히 PC와 모바일 버전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해서 많은 이들의 기대를 사고 있습니다.
알리샤 로링 시니어 UX 디자이너는 국내 취재진과의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단순 이식 버전이 아니라 처음 접하는 이용자에게도 우수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처음부터 새로 개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플랫폼 간 우열이 없도록 PC나 모바일에서 똑같이 플레이할 수 있게 하는 데 집중했다"고 전했습니다.
라이엇게임즈는 TFT를 앞으로 e스포츠로도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합니다.
매튜 위트록 게임디자이너는 "TFT는 기본적으로 경쟁 게임이기 때문에 잘하는 이용자에게 보상을 주고 싶고 글로벌 챔피언십도 계획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계획은 4월쯤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라이엇게임즈는 올해 PC·모바일·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신작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하니
모바일 게임을 즐겨하시는 유저들은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스빈다.
최근에는 카드 게임 장르로 LoL의 세계관을 확장한 신작 '레전드 오브 룬테라'의 공개 시험을 진행 중이고,
1인칭슈팅게임(FPS) '발로란트'도 여름에 출시할 계획이니 앞으로의 새로운 소식도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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