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연말정산 일정 한눈에 보기(1/15 오픈~1/20 확정)|체크리스트·실수TOP·FAQ
(2025년 귀속 / 2026.01.08 업데이트)
1월만 되면 검색창이 똑같아요.
- “연말정산 간소화 언제 열려요?”
- “그럼 오늘(1/8)부터 뭘 하면 되죠?”
정답부터 말하면, 오픈은 1/15(목)이고 최종 확정자료는 1/20(화)부터가 안전합니다.
국세청 안내 기준으로 1/15~1/18 사이에 영수증 발급기관의 추가·수정 제출이 반영되고,
1/20부터 최종 확정자료가 제공됩니다.
✅ 10초 요약 박스 (급한 분은 여기만)
- 1/15(목):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
- 1/15~1/18: 자료 추가·수정 반영 기간
- 1/20(화): 최종 확정자료 다운로드 추천
- 회사가 일괄제공 서비스를 쓰면, 회사는 1/10까지 명단 등록, 근로자는 1/15까지 동의가 핵심
- 제출 마감은 회사마다 다름 → 사내 공지부터 확인
2026 연말정산 일정표 (2025년 귀속)
아래는 “국세청 기준 흐름”을 달력처럼 바꿔놓은 버전이에요.
1) 일괄제공 서비스(회사로 자료 자동 전달) 쓸 때
- ~ 1/10(토): 회사가 일괄제공 대상 근로자 명단 등록(추가/수정 포함)
- ~ 1/15(목): 근로자가 홈택스/손택스에서 자료제공 동의
- 1/15(목): 간소화 서비스 개통
- 1/17(토): 빠른 처리를 원하면 이 시점부터 자료 다운로드 권장(국세청 안내)
- 1/20(화): 추가제출 반영된 최종자료로 진행하려면 이 시점부터 다운로드 권장
2) 일괄제공 서비스 안 쓰는 회사(내가 PDF 내려받아 제출)
- 1/15(목): 간소화 오픈 → 1차 확인
- 1/20(화): 최종자료로 다운로드/출력 → 회사 제출
(마감은 회사마다 달라요. 진짜로 여기서 갈립니다.)
오늘(1/8)부터 “이거만” 하면 연말정산 80% 끝
체크리스트로 바로 갑니다.
✅ (1) 우리 회사는 “일괄제공” 쓰나요?
- 사내 공지에서 “일괄제공 동의”라는 단어가 보이면 거의 맞아요.
- HR/총무에게 물어볼 때는 이 문장 그대로 복붙:
[복붙 메시지]
“연말정산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 사용 여부와, 직원 동의 마감일이 언제인지 알려주세요!”
✅ (2) 부양가족(부모님/자녀) 자료제공 동의 필요 여부 체크
- 부양가족 공제는 “자료제공 동의”에서 많이 막혀요.
→ 이건 다음 글에서 “단계별”로 따로 정리해둘게요. (내부링크 참고)
✅ (3) 내 연말정산 “변동 이벤트”부터 정리
아래 중 하나라도 있으면, 서류가 늘어날 확률이 커요.
- 이직/퇴사/입사
- 결혼/출산/부양가족 변동
- 전월세/이사
- 큰 의료비/교육비/기부금
→ 변동 이벤트만 메모장에 적어도, 누락 확률이 확 줄어요.
✅ (4) 1/15 오픈날은 “예열”만
오픈날(1/15)은 접속도 몰리고, 자료도 계속 바뀌는 구간이에요.
1/15엔 전체 항목이 ‘있는지’만 확인하고, 다운로드는 1/20 이후가 가장 깔끔합니다.
✅ (5) 1/20 이후 “최종 다운로드” + 회사 제출
- 1/20부터는 최종 확정자료 기준으로 진행 가능
- 회사 제출 방식(시스템 입력/서류 제출)은 회사마다 다름
- 제출 전에, 아래 “실수 TOP”만 한 번 체크하면 깔끔하게 끝납니다.
❗ 실수 TOP 10 (연말정산에서 제일 많이 터지는 구간)
- 1/15에 바로 다운받고 끝냈다고 착각(→ 1/20 최종자료가 따로 있음)
- 회사가 일괄제공인데 동의 버튼을 안 누름(→ 회사가 자료를 못 받음)
- 부양가족 자료 동의 누락(부모님/자녀 자료가 안 뜸)
- 간소화에 보인다고 무조건 공제대상이라고 착각(공제요건은 본인이 판단)
- 의료비/교육비/기부금이 “0원”인데 그냥 넘김(기관 제출 지연/오류 가능)
- 신용카드 사용액은 뜨는데 현금영수증이 안 보임(등록/발급 이슈)
- 이직자는 전 직장 자료/정산 방식 확인 없이 진행
- “월세/주택자금”은 간소화에 일부만 뜨거나 별도 서류가 필요한데 놓침
- 제출 마감일을 회사 마감으로 착각(급여팀 마감이 더 빠른 경우 많음)
- 제출 후에도 “수정 가능 기간”을 모르고 그냥 포기
1)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2026년에 언제 열리나요?
A. 2025년 귀속 연말정산 기준으로 간소화 서비스는 2026년 1월 15일(목) 오픈 흐름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오픈 직후에는 자료가 계속 추가·수정될 수 있어요. (정확한 일정은 홈택스 공지/회사 안내를 우선 확인하세요.)
2) 1월 15일에 바로 다운로드해도 되나요?
A. 가능은 하지만, 오픈 직후(1/15 전후)는 자료가 추가 반영되는 구간이라 “최종 제출용”으로는 조금 이릅니다.
→ 추천 흐름: 1/15엔 ‘항목이 있는지’만 확인 → 최종 다운로드는 1/20 이후가 깔끔합니다.
3) 최종 확정자료는 왜 1월 20일 이후라고 하나요?
A. 연말정산 자료는 카드사/병원/학교/기부단체 등 발급기관에서 제출·정정이 들어오면서 오픈 직후 며칠간 계속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 반영이 끝난 이후(통상 1/20 전후) 자료로 제출하는 게 누락 리스크가 낮아요.
4) 일괄제공 서비스는 무엇이고 꼭 해야 하나요?
A. 일괄제공 서비스는 근로자가 동의하면, 국세청이 간소화 자료를 회사(원천징수의무자)로 한 번에 제공하는 방식이에요.
- 회사가 이 방식을 쓰는 경우: 동의하면 제출 과정이 편해짐
- 회사가 안 쓰는 경우: 본인이 PDF 내려받아 제출
“꼭” 여부는 회사 시스템/지침에 따라 달라집니다.
5) 일괄제공 서비스 동의는 어디서 하나요(홈택스/손택스)?
A. 보통 **홈택스(PC) 또는 손택스(모바일 앱)**에서 가능합니다.
메뉴는 매년 약간씩 달라지지만, 검색창에 **“연말정산 일괄제공 동의”**를 입력하면 관련 화면을 찾기 쉬워요.
6) 회사가 일괄제공을 쓰면 근로자는 언제까지 동의해야 하나요?
A. 회사가 일괄제공을 쓰는 경우, 근로자 동의는 보통 간소화 오픈 시점(1/15 전후)까지를 기준으로 잡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실무 마감은 회사마다 다르니, 사내 공지 마감일이 최우선입니다.
7) 회사는 언제까지 명단을 등록해야 하나요?
A. 일괄제공을 사용하는 회사는 보통 오픈 전에 **대상자 명단 등록(추가/수정 포함)**을 진행합니다.
정확한 마감은 회사가 안내하는 경우가 많고, 직원 입장에서는 **“동의 마감일 + 제출 마감일”**만 정확히 알아도 충분합니다.
8) 부양가족 자료가 안 뜨는 이유는 뭔가요?
A. 대표 원인은 아래 3가지예요.
- 부양가족 자료제공 동의가 아직 안 됨
- 가족관계/인적공제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 경우(중복 공제 등)
- 기관 제출 지연(특히 의료비/교육비 등)
→ 해결은 보통 동의 여부 확인 + 1/20 이후 재확인이 먼저입니다.
9) 간소화에 나오는 자료는 전부 공제 가능한 건가요?
A. 아닙니다. 간소화에 “표시”된다고 해서 자동으로 전부 공제되는 건 아니에요.
공제는 **요건 충족(누가/어떤 지출/어떤 목적)**이 맞아야 적용됩니다.
→ 그래서 “표시=후보”, “공제=판단”이라고 생각하면 안전합니다.
10) 의료비가 누락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먼저 아래 순서로 체크하세요.
- 병원/약국에서 현금영수증 처리 여부
- 의료비는 기관 제출이 늦는 경우가 있어 1/20 이후 재확인
- 그래도 누락이면 해당 병원에 영수증 발급/정정 요청
(큰 의료비는 특히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좋아요.)
11) 교육비가 0원으로 나오면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A. 0원인 경우는 보통
- 학교/학원 자료 제출 지연
- 결제 방식/증빙 방식 차이
- 공제 대상 교육비가 아닌 항목 포함
등이 원인이 됩니다.
→ 우선 1/20 이후 재확인하고, 계속 0원이면 교육기관 발급 증빙을 따로 받아두는 게 안전합니다.
12) 기부금 영수증이 안 뜰 때는 언제 다시 확인하나요?
A. 기부금은 단체별로 반영 시점이 달라서 오픈 직후에 누락되는 일이 있어요.
→ 보통 1/20 이후 최종 반영 구간에 다시 확인하는 걸 추천합니다.
그래도 안 뜨면 해당 단체(기부처)에서 영수증 발급 상태를 확인하세요.
13) 현금영수증이 안 보이는 경우 체크 포인트는요?
A. 핵심은 3가지입니다.
- 현금영수증 발급이 실제로 되었는지(휴대폰번호/사업자번호)
- **발급 용도(소득공제용/지출증빙용)**가 맞는지
- 발급 시점이 반영 기간 내인지
→ 대부분은 “발급 자체가 누락”이거나 “번호/용도” 문제인 경우가 많아요.
14) 이직/퇴사자는 연말정산을 어떻게 진행하나요?
A. 케이스가 2가지로 갈립니다.
- 현재 회사가 있음: 현 직장에서 연말정산을 하되, 전 직장 급여/원천징수 관련 자료가 필요할 수 있음
- 현재 회사가 없음: 연말정산을 회사에서 못 하면, 보통은 다음 단계(별도 신고 등)로 이어질 수 있음
→ 이직/퇴사자는 회사/상황에 따라 루트가 달라서, 현 직장 급여 담당자 공지를 먼저 따르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15) 신입사원은 연말정산 준비를 어디서부터 하나요?
A. 신입은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고, 이 3단계면 됩니다.
- 우리 회사가 일괄제공인지 확인
- 부양가족 공제 여부(부모님/자녀) 체크
- 1/20 이후 최종 자료 다운로드/제출
→ 신입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회사 제출 방식”을 모르고 헤매는 것이에요.
16) 1월에 제출 못 하면 어떻게 되나요(추후 정산 가능)?
A. 일반적으로는 회사가 정한 마감이 지나면 해당 급여 반영 시점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어요.
다만 “완전 불가”인지, “추가 제출 가능”인지, “별도 절차”가 있는지는 회사 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 마감이 임박했다면 급여 담당자에게 즉시 문의가 최우선입니다.
17) 제출 마감일은 보통 언제인가요? (회사마다 다른가요?)
A. 네, 회사마다 다릅니다.
국세청 오픈 일정과 별개로, 회사는 급여 정산/원천 신고 일정에 맞춰 내부 마감을 잡아요.
→ 결론: 사내 공지의 마감일이 1순위입니다.
18) 연말정산 환급은 보통 언제 받나요? (회사마다 다른가요?)
A. 보통은 회사가 연말정산 결과를 반영하는 **급여 지급 시점(2~3월 급여)**에 함께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회사 처리 일정/급여 반영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우리 회사는 언제 반영하나요?”를 급여 담당자에게 물어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19) 홈택스 접속이 안 되거나 느릴 때는 어떻게 하죠?
A. 오픈 직후엔 접속자가 몰릴 수 있어요. 이럴 땐
- 시간을 바꿔서 접속(점심/저녁 피하기)
- PC 홈택스 ↔ 모바일 손택스 번갈아 시도
- 브라우저/앱 업데이트, 캐시 정리
이 3가지만 해도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 연말정산 자료를 PDF로 제출해야 하나요, 시스템 입력인가요?
A. 회사마다 다릅니다.
- 어떤 회사는 PDF 첨부/출력 제출
- 어떤 회사는 사내 시스템에 숫자 입력 + 증빙 업로드
- 일괄제공이면 회사가 자료를 받아서 자동 반영하는 곳도 있어요
→ 그래서 1번 준비는 늘 동일합니다: 회사 공지(제출 방식/마감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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